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서대문구 추모의 집’ 봉안시설을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봉안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예은추모공원내 예은추모관에 마련된 ‘서대문구 추모의 집’의 봉안시설은 개인단(1인용) 2676기, 부부단(2인용) 324기로 총 3000기이며, 그 중 2기는 봉안돼 있다.
최초 사용기간은 15년이며, 5년씩 3회 연장이 가능해 최장 30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전용 추모관을 확보함으로써 장사문화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품격있는 장례를 치룰 수 있도록 해 주민 만족 장례복지서비스를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기술 사회복지과장은 “ 현재 봉안돼 있는 봉안기수의 관리 상태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개선점을 보완해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예은추모공원 예은추모관의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