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최근 서울시 예산을 지원받아 노후ㆍ파손 등으로 배수가 불량한 하수관로를 개량키로 결정, 5일부터 19일까지 이에 대한 공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공사 기간 동안 가락동 50번지 주변 가락중앙길 공가 구간 도로 150m에 대해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되며, 이 길을 지나가는 버스(3416번) 노선 역시 경찰병원 앞 중대로~장지동길로 임시우회 운행된다.
구 관계자는 “교통통제 및 임시우회 운행이 불가피한 실정으로, 금번 하수관 개량공사를 통해 침수 피해 예방에 힘쓸 것” 이라며 “주민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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