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평생학습센터 오픈

김영복 / / 기사승인 : 2010-03-30 16: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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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어린이영어·외국어등 120개 강좌 추가 [시민일보]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최근 외국어, 어린이영어 및 각종 자격증 분야 컨텐츠120개 강좌를 대폭 추가해 새롭게 리뉴얼된 사이버 평생학습센터를 개설,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25일 기존 100여개의 강좌에서 주민들이 원하는 외국어?어린이영어 분야를 보강한 총 8개 분야 220여개 학습컨텐츠를 제공하는 구 사이버 평생학습센터를 개설 ? 운영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이버 평생학습센터 리뉴얼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 대비, 구민들의 자기계발 향상과 평생학습 참여를 증진시키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주민들의 요구가 높은 외국어?어린이영어 분야를 주력적으로 보강했다.

제공되는 주요 강좌로는 외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제2외국어), 어린이영어(키즈/주니어/그림사전/easys영어) 등 121개 강좌가 운영된다.

또한 자격증(공인중개사/사회복지사/한자/컴퓨터), 생활문화(뷰티/요리/건강/취미/재테크/창업), 생활체육(스트레칭/요가/스키/골프) 등 취업 및 생활 전반에 걸친 강좌도 90개 운영한다.

이와 함께 공무원시험 5개, 자녀지도 4개, 다문화 6개 강좌 등 총 8개 분야 226개의 다양한 강좌가 주민들에게 제공된다.

평생학습센터 이용 방법은 구 사이버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cyber.yongsan.seoul.kr)를 통해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육기획팀(710-3915)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사이버 평생학습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온라인상의 지식공유의 장으로 활용되어 구민의 평생교육 참여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복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용산구가 최근 컨텐츠 리뉴얼을 통해 재개설한 사이버 평생학습센터 이용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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