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서 청소년 농촌문화체험 한다

김영복 / / 기사승인 : 2010-03-25 17: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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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내달 10일··· 초등3~6학년생 40명 대상 [시민일보]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내달 10일 지역내 초등 3~6학년생 4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양주군 소재 초록지기마을에서 청소년 농촌문화체험 여행을 실시한다.

구는 25일부터 4월3일까지 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에서 농촌문화체험 참가자들을 모집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농촌문화체험은 도시 학생들이 농촌 환경과 생활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농촌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0명의 학생을 모집하는 이번 행사는 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주관 하에 생태연못 및 숲속 체험, 오색 쌀강정 만들기, 초록밥상 체험, 순두부 만들기, 떡메치기 인절미 만들기 등 웰빙 먹 거리 체험으로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지역내 초등학교 3~6학년생들이며 신청기간내 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www.swyouth.or.kr)나 이메일([email protected]), 방문신청 하면 된다.

참가비는 2만2000원으로,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2604-7485)로 하면 된다.

신월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토 문화 활동 활성화를 위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행사가 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복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양천구 신월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농촌문화체험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딸기 모종을 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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