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흐르는 화장실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3-22 16: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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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몽마르뜨 공원에 4월까지 음향시설 설치

[시민일보] 이르면 4월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서래마을 내에 위치한 몽마르뜨 공원에서 음악이 흐르는 깔끔한 화장실을 사용할 있게 된다.

구는 서래마을내 몽마르뜨 공원의 기존 비수세식(재래식) 간이화장실을 철거, 4월까지 냉난방기, 첨단 음향시설을 갖춘 목재로 된 수세식 화장실 한 곳을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화장실은 목재를 주요 자재로 해 냉난방기는 물론 첨단 음향시설까지 갖춰 음악이 흐르는 화장실로 설치된다.

특히 화장실 주변에는 초화류와 수목도 식재해 한층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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