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징수 개정안등 6건가결

김영복 / / 기사승인 : 2010-03-21 15:17: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제189회 양천구 임시회 폐회 [시민일보] 양천구의회(의장 이성국)가 최근 열린 임시회에서 최진표 의원 외 5명을 2009회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고, 구 수수료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회기 안건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

구의회는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89회 양천구의회 임시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2009회계연도 서울특별시 양천구 결산검사위원’으로 대표위원에 최진표 의원, 검사위원으로 문정인, 안연석, 정승택, 임구택 위원 등 총 6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또한 구 지명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 수수료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 옥외광조정비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안, 구 도로명주소 등 표기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을 원안 가결 처리했다.

아울러 양천-구로구간 행정구역 경계변경을 위한 의견청취안, 신월 2~5구역 주택재건축 정비 계획에 관한 의견청취안 등 2건의 의견청취안을 원안 가결함으로써 총 6건의 회기 안건이 모두 원안 가결 처리됐다.

한편 3월 1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개회된 임시회는 11일부터 17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해당국별 주요 업무보고와 회부된 안건을 심사하고, 18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함으로써 9일간의 모든 회기일정을 마무리 했다.

김영복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18일 마무리된 제189회 양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진행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영복 김영복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