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자전거 알리미' 운영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3-16 18: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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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참여학생 신청 받아 [시민일보] 송파구(구청장 김영순)가 내달부터 지역내 모든 중ㆍ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자전거 주차질서 및 확립 계도 등의 활동을 펼치는 청소년 자전거알리미를 운영한다.

구는 녹색성장 정책 실천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5일까지 참여 학생을 신청 받아 학교별 5~30명의 자전거알리미를 구성,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청소년 자전거알리미는 내달부터 ▲자전거 올바르게 타기 운동계도 ▲자전거 타고 통학하기 확산 ▲자전거 주차질서 확립 및 계도 ▲자전거 안전운행ㆍ안전수칙 준수 및 계도 ▲자전거의 날 캠페인 등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

청소년 알리미는 CO₂줄이기(지구환경)와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심이 많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학생으로 학교장이 자율적으로 선정해 구에 신청하면 되며, 구는 연 20시간내 학교장으로부터 신청 받아 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자전거를 이용해 등교를 하고 있는 송파구 지역내 학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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