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각 동별 10명씩 총 140명이 활동 중인 주민 순찰대는 도로, 보안등, 교통시설물, 불법광고물, 쓰레기 등 총 4100건의 생활불편 민원을 신속히 처리해 주변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구는 ‘주민순찰대’ 불편사항 신고 접수시 우선 처리하고 있으며, 시민불편살피미 민원전용 수신자부담전화(080-331-1472)를 적극 활용해 경제성ㆍ신속성ㆍ편리성 등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하고 있다.
한편 서대문구는 주민들의 불편을 살피고 신속한 민원을 처리를 위해 노력해온 공을 인정받아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하는 ‘시민불편살피미 인센티브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주민이 불편사항 발견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인터넷과 모바일 신고접수도 시행하고 있다.
안진석 감사담당관은 “주민순찰대 등 시민불편살피미 사업은 유기적인 민관 협조체계 유지를 위해 감사담당관이 총괄 운영해 신속히 처리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