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작가 신상훈 18일 특강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3-14 16: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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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청 대강당서 [시민일보] 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오는 18일 오후 1시50분 구청 2층 대강당에서 방송작가 신상훈씨를 초빙해 ‘성공을 끌어당기는 유머의 힘’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날 강의는 기존의 것을 극복하고 새로운 독점적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21세기에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창의력을 키워야 하며, 이러한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얼굴에 미소와 웃음을 찾아야 한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을 맡은 신상훈 강사는 KBS ‘코미디 일번지’, ‘웃음천국’, ‘폭소클럽’ 등 방송작가 활동을 하며 다수의 대본을 집필했으며, 현재는 서울종합예술학교 개그MC예술학부의 전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기타 이번 특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육진흥과(2289-8812)로 문의하면 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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