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연합회 노원지부에 따르면 노원구 지역내 노점상인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10일 열린 결의대회에서는 노점판매대 전시와 함께 규격화된 영업으로 시민보행권을 확보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문화조성에 앞장섬으로서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노점상이 될 것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문화의 거리 주변 청소, 노점판매대 광고물과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 주변의 통행 지장물을 제거했다.
이번 자정결의대회를 지켜 본 주변 상인과 주민은 이러한 자정노력이 지속되기를 주문하고 노점상의 이미지 쇄신과 깨끗한 주변환경 유지를 당부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