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구에 따르면 개포4동 한식전문점 논골집은 지난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지역내 중증장애인 10명에게 매월 100만원씩을 지원(총5000만원)했으며, 올해부터는 중증장애인 20명을 후원할 계획이다.
또한 개포동 고객사랑마트는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한부모 가정, 홀몸노인 등 지역내 저소득 가정 7세대를 대상으로 매달 쌀 10kg 10포씩(총1억750만원 상당)을 후원 중이다.
동산교회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홀몸노인 20명에게 매달 100만원씩을 후원(총 5000만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원불교에서는 저소득층 15세대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쌀 10kg 20포씩(연 516만원)을 후원키로 했다.
김창현 개포4동장은 “이같은 후원활동이 점점 늘어나 저소득층 및 주민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손길이 되고 있다”며 “자발적으로 이웃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계신 기업?단체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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