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버려진 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함과 동시에 11월에 열리는 G20 정상회담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12일까지 이어진다.
이날 대청소에 참여한 3100여명의 주민들은 각 구역에서 쓰레기 청소, 공공시설물 물청소와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특히 G20 정상회담 시범구역으로 선정된 올림픽로에서는 인근주민 및 자율청소단원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개 구역에 대한 새봄맞이 대청소가 진행됐다.
한편 구는 올림픽로(종합운동장~롯데월드)을 연중 특별구역으로 선정해 G20 정상회담이 개최될 때까지 청소, 기초질서 단속,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를 계기로 주민 및 점포주들의 자발적인 청소도 최대한 유도하도록 하여 ‘으뜸구의 깨끗한 면모’를 계속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김영순 송파구청장(가운데)가 11일 오전 지하철 2호선 신천역 일대에서 구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새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