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중ㆍ고등학생 총 196명에게 동복ㆍ하복 교복비 총 30만원씩을 지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역내 거주자로 한부모가족 및 차상위 자활근로ㆍ의료급여ㆍ장애수당ㆍ장애아동부양수당 대상자 중 선정된 가구로, 중학생 87명, 고등학생 109명 총 196명.
구는 이들에게 새 교복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동복 교복비 1인당 20만원씩을 지난달 말 대상자 계좌로 지급했으며, 4월 말 하복 교복비 1인당 10만원씩을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저소득계층 자녀들이 입학때부터 희망찬 학창생활을 시작할 수 있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금천구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자녀들에게 밝은 웃음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복지사업 추진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복비 지원 사업은 지난 2007년 차상위계층 학생 155명에 3010만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에는 118명에 2360만원을, 경기침체로 어려웠던 2009년에는 499명에 7430만원을 지원했다.
문의 (2627-1392)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