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구에 따르면 전체 풍수해보험은 보험료의 60% 이상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94% 정부지원)해주고 있어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가 연 평균 1만원 정도로 저렴하다.
보험에 가입한 대상시설물이 보험기간 중 태풍ㆍ호우ㆍ홍수ㆍ해일ㆍ강풍ㆍ풍랑ㆍ대설로 피해를 입으면 약관에 고시된 손해평가요령에 따라 피해보상금을 받게 되며, 보험 계약기간은 1년이다.
보험가입 대상은 주거용으로 사용 중인 건물(주택)과 비닐하우스를 포함한 농업, 임업용 목적의 온실 등이다.
풍수해보험 가입을 원하는 주민은 구로구청 치수방재과(860-3154) 또는 각동 주민센터를 방문, 전화하거나 보험사인 동부화재(1588-0100), 삼성화재(1588-5114), 현대해상(1588-5656) 고객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지난 1월 국민기초생활 수급대상자 중 지하주택 거주자 434세대를 동 주민센터로부터 추천받아 단체보험에 일괄 가입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