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4일까지 주 2~3회 안부전화를 거는 안심콜 서비스를 받은 65세 이상 홀몸노인 289명 가운데 96.7%가 서비스에 만족을 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지난 2008년 3월 실시된 이후 2주년을 맞았으며 모두 2만7356건의 안부전화를 한 상태다.
서비스는 안부전화를 하는 것에만 머물지 않고 상담원들이 고마워 직접 만나기를 희망하는 경우도 많으며 휴일 시간을 이용해 상담원이 직접 찾아가 전화로 다하지 못한 얘기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등 가족 이상의 인연을 쌓아가고 있다.
특히 통화와 방문으로 노인의 어려운 사정을 알게 될 경우 집수리 등 봉사활동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시측의 설명이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