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보건민원상담 콜센터 운영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3-07 16: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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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맞춤형 상담 안내... 고객만족 극대화 기대 [시민일보]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보건민원에 대한 주민 불편을 덜고자 문의전화 한 번으로 각종 위생업소 영업 신고 안내 등 모든 보건상담을 해결하는 ‘보건민원 상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보건민원 상담 콜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근무시간 종료 이후와 주말 및 공휴일에는 당직 근무자에게 자동 연결 하거나 ARS 응답기능을 통해 다음날 담당자를 연결시켜 주는 CALL-BACK 서비스도 제공한다.

담당자들은 각종 위생업소 영업 신고시 구비서류 및 시설기준, 전염병 관리, 건강증진 프로그램 안내 등 그동안 전화민원 빈도가 높았던 민원에 대한 답변을 매뉴얼에 따라 신속 정확하게 상담을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보건업무가 다양하고 전문적이어서 민원응대에 어려움이 있고 문의 전화도 많아 전화대기-전화돌림-반복설명 등에 따른 불편을 개선하고자 했다”며 “첫 선을 보인 보건민원 상담 콜센터가 1:1 맞춤형 상담 및 안내로 고객들을 크게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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