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구에 따르면 입주신청대상은 ▲신기술 보유자로서 벤처기업 창업희망자 ▲소프트웨어 개발 등 컴퓨터 관련산업 창업희망자 ▲첨단기술에 의한 시제품 제작 등을 통한 기업화 희망자 등이다.
입주기간은 6개월 이상 2년 이내며, 1회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입주가 확정되면 복사기, FAX, 각종 창업관련 자료 등 행정지원이 가능하고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의 경영·기술교육 및 상담지원과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입주자는 보증금, 임대료, 기타 실비의 공과금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3월2일부터 16일까지며,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는 구청 산업환경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기술과 사업성은 있으나 자금과 장소확보 곤란으로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벤처기업창업보육센터 입주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산업환경과(2289-157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dobong.go.kr)의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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