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up! 통증down!' 관절교실 5일 개강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3-01 14: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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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보건소, 수강생 20명 선착순 접수 [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보건소가 퇴행성관절염을 앓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관절강화 타이치 운동을 통한 통증 관리방법을 교육한다.

구는 지역내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내달 5일부터 5월14일까지 매주 2회에 걸쳐 보건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건강up!, 통증down!’ 관절 교실이 운영된다고 1일 밝혔다.

관절 교실 프로그램은 대한근관절건강학회 촉탁 전문강사에 의해 타이치 24동작 수료 후 자조관리 프로그램으로 연계토록 구성돼 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관절염 환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 소견서, 처방전 중 1가지를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되며,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정지애 지역보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절염 환자들의 자기관리능력 향상에 기여하여 통증조절과 증상 완화로 건강한 삶을 지켜드리는 행복도시, 건강 성동에 한걸을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2286-7083)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성동구 보건소가 지역내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관절교실을 운영한다. 관절염교실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이 관절강화 타이치 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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