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역내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내달 5일부터 5월14일까지 매주 2회에 걸쳐 보건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건강up!, 통증down!’ 관절 교실이 운영된다고 1일 밝혔다.
관절 교실 프로그램은 대한근관절건강학회 촉탁 전문강사에 의해 타이치 24동작 수료 후 자조관리 프로그램으로 연계토록 구성돼 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관절염 환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 소견서, 처방전 중 1가지를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되며,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정지애 지역보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절염 환자들의 자기관리능력 향상에 기여하여 통증조절과 증상 완화로 건강한 삶을 지켜드리는 행복도시, 건강 성동에 한걸을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2286-7083)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성동구 보건소가 지역내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관절교실을 운영한다. 관절염교실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이 관절강화 타이치 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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