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전문 공무원 공채

변종철 / / 기사승인 : 2010-02-21 16: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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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오는 25일부터 접수 [시민일보]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지방계약직(교통전문) 공무원 ‘마’급에 대한 공개 채용을 실시함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신청자를 모집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자격기준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채용 예정 직무분야와 관련된 학사학위 이상 취득자,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1년 이상 채용예정 직무분야의 경력이 있는 자, 3년 이상 채용예정 직무분야의 경력이 있는 자,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채용예정 직무분야와 관련된 교통기사 자격을 취득한 자 등으로 경력 인정 범위는 ▲국가?지방자치단체에서 교통관련분야 실무 공무원으로 근무경력 ▲ 교통관련기술용역업체의 근무경력 등이며, 남자일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에 한한다.

시험은 서류 전형 및 면접으로 진행되며,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오는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로 토요일 및 휴일을 제외한 3일간 구청 교통행정과(용산구 백범로 78번지 본관 5층)에서 실시된다.

아울러 면접시험은 내달 3일 오전 10시 구청 본관 3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응시원서 접수시 지참 및 구비서류로는 ▲응시원서(응시원서 교부처에서 교부하는 소정양식) 1통 ▲주민등록 초본(병역사항 기재분) 각 1통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각 1통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1통, 경력증명서1통(해당자에 한함) ▲자격증 사본1부(해당자에 한하며 원본 지참) ▲사진 6매(응시원서 제출 전 6월 이내에 촬영한 동일원판 탈모 상반신 반명함판 3.5㎝×4.5㎝) ▲응시 수수료 5000원(용산구 수입증지)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통행정과(710-3480)로 문의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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