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호대상가구 또는 차상위계층가구에 장애등급 1~4급인 장애인이 거주하는 가구 등이다.
이번 사업에는 현장실사부터 설계와 공사단계까지 전 공정에 장애인 편의시설 관련 교수 및 건축가로 구성된 전문가위원회가 참여해 장애유형, 장애정도, 행동패턴 등을 고려해 화장실 개조, 문턱 제거, 출입구의 경사로 조정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집수리를 실시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단열이 되지 않는 오래된 노후건물 20여 가구에 대해 벽체를 단열 성능이 높은 벽돌로 시공하고 공기층에는 중간 단열재를 함께 시공하는 등 정부가 추진하는 저탄소 녹색성장 온난화가스배출 감축운동을 집수리 사업에도 시범 도입한다.
대상가구 신청은 내달 17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장애인 가구 현장 방문을 통해 장애정도가 높고 주거환경의 불편정도 및 시급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해 대상가구를 확정할 예정이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