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幸 부동산교실 연중 운영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2-11 16:22:5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성동구, 토지대장등 증명서류 보는법 가르쳐 [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이호조)가 여성들이 모인 곳에 직접 찾아가 일상생활과 밀접한 부동산에 대해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女幸 부동산교실’을 연중 수시로 운영한다.

여행 부동산교실은 담당공무원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토지대장, 지적도 등 각종 증명서류 보는 법 ▲집을 사고 팔 때 계약 체결전ㆍ후 주의사항 ▲주택임대차에 관한 사항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부동산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여행 부동산교실은 1회당 참여인원 30명이상 정도로 신청을 받아 강의 장소를 사전에 협의하게 되며, 동 주민센터나 주민이 원하는 장소에서 진행된다.

이호조 구청장은 “부동산 관련 전문지식을 전달해 여성들이 경제활동 속에서 느끼는 불안ㆍ불편 요소를 없애고 도시생활인으로서의 여성들이 편리하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여행 부동산교실을 마련했다”며 “많은 주민들이 여러 유익한 정보를 획득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문의 (2286-5372)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은영 안은영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