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연휴기간 중 나들이 시민, 귀성객, 성묘객 등이 공중화장실을 쾌적하게 이용토록 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
구는 일제점검을 통해 시설이 파손되었는지 여부 및 청소 등 청결 상태, 비누, 화장지 등 각종 편의용품 비치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한 구가 관리하는 공중화장실은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는 한편 파손 시설을 정비할 예정이며 관리가 미흡한 민간개방화장실은 관리자에게 개·보수 및 비품 비치를 권고할 방침이다.
정송학 구청장은 “우리구는 설 연휴에도 화장실 관리자가 근무하며 시민들이 화장실로 인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 근무 태세를 갖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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