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이 사용하는 보장구는 전·수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의?수족, 정형구두 등으로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다.
신청 및 이용방법은 민원인이 지정업체인 휠로피아(2607-8655)에 수리 신청을 하면 업체에서 지원대상자임을 확인하고 보장구 수리센터 직원이 현장을 방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구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장애인의 경우 수리비가 20만원 미만일 경우 수리비의 전액을 지원하고 일반장애인은 10만원 한도내에서 수리비의 50%까지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보장구 수리센터 운영이 지역내 1500여명의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불편 없이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장애인보장구 서비스 신청이나 자세한 문의는 장애인 보장구 수리센터(2607-8655) 또는 구청 사회복지과(2289-1292)로 하면 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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