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구에 따르면 대상 시설은 마들 스타디움과 초안산 근린공원 그리고 불암산 종합 스타디움내에 있는 축구장과 테니스장, 유소년 야구장, 족구장과 풋살 경기장 등이다.
감면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이며, 금액은 현재 이용 요금의 50%다.
신청팀 전원이 65세 이상이어야 하며, 1개 팀별 월 2회로 이용이 제한된다.
현재 노원구에는 실버축구단, 원로테니스클럽 등 노인 체육단체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노원구시설관리공단(951-9980)으로 문의하면 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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