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정에 생계비ㆍ의료비 지원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1-24 14: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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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이호조)가 계속되는 시장경제의 침체에 따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돕기위해 나섰다.

구는 영세 자영업자의 휴업 및 폐업 또는 부도 및 실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SOS 위기가정 특별 지원 및 긴급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으로는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사회복지시설 이용비 등이 포함된다.

지원 대상으로는 소득기준 최저생계비의 150~170%이하, 재산기준 1억3500만원에서 1억3억8900만원 이하, 금융재산 300만원 이하인 가구이다.

또한 주소득자가 최근에 휴ㆍ폐업, 실직, 중한 질병ㆍ부상 등의 사유로 소득을 상실해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문의 (2286-6364)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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