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영세 자영업자의 휴업 및 폐업 또는 부도 및 실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SOS 위기가정 특별 지원 및 긴급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으로는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사회복지시설 이용비 등이 포함된다.
지원 대상으로는 소득기준 최저생계비의 150~170%이하, 재산기준 1억3500만원에서 1억3억8900만원 이하, 금융재산 300만원 이하인 가구이다.
또한 주소득자가 최근에 휴ㆍ폐업, 실직, 중한 질병ㆍ부상 등의 사유로 소득을 상실해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문의 (2286-6364)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