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내달부터 사회복지유관기관과 연계해 취업정보에 대한 접근성 부족으로 취업이 어려운 저소득 주민의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취업 상담을 하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이번 상담을 통해 구직 주민에게 적극적인 취업 알선을 적극 지원하고, 현재 참여 중인 각종 한시적인 일자리에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로 전환을 돕게 된다.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에 참여하는 사회복지유관기관은 성동구청 취업정보은행, 성동지역자활센터, 노인종합복지관, 성동희망나눔, 성동종합사회복지관, 게스트하우스, 비전트레이닝 등으로 폭넓은 취업관련 상담을 펼치는데 돕는다.
한편 구는 지난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통해 각 동주민센터 등에서 21회 총 347명을 대상으로 상담을 가졌으며, 그 결과 57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취업상담은 내달 9일 왕십리제2동부터 시작돼 ▲왕십리도선동(2/22) ▲마장동(3/8) ▲사근동(3/22) ▲행당1동(4/5) ▲행당2동(4/19) ▲응봉동(5/3) ▲금호1가동(5/17) ▲금호2ㆍ3가동(6/7) ▲금호4가동(6/21) ▲옥수동(7/5) ▲송정동(7/19) ▲용답동(9/6) ▲성수1가1동(9/20) ▲성수1가2동(10/4) ▲성수2가1동(10/18) ▲성수2가3동(11/8) 일정으로 이어진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성동구가 지역내 저소득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실시한다. 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구 관계자가 주민을 대상으로 취업상담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