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내달부터 송원초교와 송곡ㆍ세성ㆍ금호 유치원, 동부시립노인전문요양센터 등 5곳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교통안전시설물을 개선하는 어린이ㆍ보호구역 개선공사를 추진, 6월 중 완료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해당 초등학교, 유치원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현장조사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내달에는 해당 보호구역 설명회를 개최해 해당지역 여론을 수렴,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용남 교통행정과장은 “보호구역 개선사업이 완료되면 어린이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는 주민편의 시설 확충과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