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회관 프로그램실 명칭 공모

변종철 / / 기사승인 : 2010-01-10 16: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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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도화동, 내일까지 신청받아 [시민일보] 마포구(구청장 신영섭) 도화동이 오는 12일까지 자치회관 프로그램실 명칭을 공모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명칭 공모는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 및 자기개발 장소로 쓰이고 있는 자치회관 프로그램실에 주민들이 직접 지은 이름을 붙여주고자 계획된 것이다.

공모전은 지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내용은 하나의 주제에 따른 자치회관내 3개 문화교실의 이름과 제안사유다.

현재 도화동 자치회관 1문화교실에서는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2문화교실에서는 성인 대상 프로그램(서예, 칼라믹스 등), 3문화교실에서는 생활스포츠(요가, 댄스 등)가 진행되고 있다.

접수는 동 주민센터 홈페이지(http://www.mapo.go.kr/Design/dong_cms/dohwa1/html/)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오는 12일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우편(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353-2, 도화동 주민센터)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공모 아이디어 가운데 지역성 및 상징성 (30%), 독창성(40%), 호칭의 용이성 (30%) 등을 고려, 최우수 1편(당선작, 상금 10만원), 우수 1편(상금 5만원), 장려 3편(자치회관 프로그램 2개월 무료이용권)을 선정, 시상할 계획이다.

심사결과는 오는 25일 동 주민센터 홈페이지에 게시 및 개별 통보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화동 홈페이지 및 주민센터(3153-6576)로 문의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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