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지역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 10개월 동안 전개한 ‘러브플러스 사랑의 저금통 모금운동’을 통해 모은 성금을 최근 다산복지재단인 풍납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의 사랑의 저금통 동전모으기 운동은 자칫 소홀이 해 가정ㆍ직장에서 잠자고 있는 동전사용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2007년부터 3년째 시행되고 있다.
이기헌 이사장은 “공단 직원들의 작은 관심, 작은 배려, 작은 나눔이 큰 사랑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해주는 값진 나눔을 실천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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