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종전 800원이던 지방세 납세증명서가 무료로 발급돼 지역 주민들은 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또한 구는 구청 종합민원실은 물론 동 주민센터와 온라인 전자민원G4C(www.egov.go.kr)를 통해서도 지방세 납세증명서를 발급, 주민들의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로 했다.
공공기관 공사대금 지급용 또는 금융기관 보증용 등의 용도로 활용되고 있는 지방세 납세증명서 및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는 연간 3300여건씩 발급되고 있다.
양대군 세무2과장은 “지방세 관련 증명서 발급의 형평성을 유지하고 비록 적은 금액의 수수료지만 납세자의 편익증진을 위한다는 취지에서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발급수수료를 폐지하게 되었다” 며 “주민들이 은행 등 각종 기관에 지방세 관련 증명서를 제출하는 경우가 많은데, 앞으로는 부담 없이 발급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