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희망근로 자치구 인센티브 평가 우수구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1-06 12: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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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종로구(구청장 김충용)가 저소득층의 일자리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애쓴 노고를 인정받았다.

구는 최근 서울시에서 실시한 ‘희망근로 자치구 인센티브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 1억5000만원의 교부금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14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에서 진행된 서면평가와 현지평가를 통해 확정된 결과인 것.

특히 구는 이번 평가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쪽방지역민의 자활의지를 제고하게 한 ▲우리 동네 고치미 사업과 생산적 사업으로 적극 추진한 ▲부암동 관광안내도 제작 등 6개 사업 그리고 종로 5?6가동과 창신2동의 ▲달동네 보행로 개선사업 등에 대해 높이 평가받았다.

구 관계자는 “올해도 계속 이어질 희망근로 프로젝트 추진에 있어서도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생산적이고 우수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는 한편, 종로구내 예비 사회적 기업 등과의 연계로 실직자를 비롯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희망의 빛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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