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알바 구정업무 시작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1-04 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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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오늘 오리엔테이션 [시민일보]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2010년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선발된 총 47명의 대학생들이 5일 본격적으로 구정업무를 시작한다.

구는 이날 금나래아트홀에서 ‘2010년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오리엔테이션’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선발된 총 47명의 학생들은 구청, 보건소, 동 주민센터 등 근무부서에 배치돼 근무요령을 안내받고 5일부터 한 달간 민원행정 업무, 각종 자료 정리, 현장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이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하루 6시간 근무하며, 1일 2만5000원의 임금을 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지난 12월15일 총 702명이 지원한 가운데 공개 전자추첨을 통해 선발됐다.

문의 (2627-1048)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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