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대상 '정동일 서울 중구청장'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12-22 16: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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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신문 주최 장한 한국인상 '정계인 부문' [시민일보] 정동일 서울 중구청장이 최근 서울 동작구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열린 ‘제9회 장한 한국인상’ 시상식에서 ‘정계인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 중구(구청장 정동일)는 뉴스웨이신문사가 주최하고 (사)대한무궁화중앙회가 후원하는 ‘장한 한국인상’ 시상식에서 정 구청장이 이같은 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장한 한국인상’은 정치, 경제, 경영, 사회, 교육 등 총 11개 부문에서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하며, 국위선양 및 사회봉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엘리트 경영인에게 부여하는 상이다.

정 구청장은 민선4기 들어 구정목표를 ‘강한 중구, 행복 중구’로 정하고 소나무 특화거리 조성 등 7대 역점사업을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을 펼쳐 중구민의 소득수준 향상과 다양한 문화욕구 증가에 발맞춘 ‘문화행정’을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동일 구청장은 “구청장으로서 취임 이후 중구의 지역발전과 구민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앞으로도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중구가 더욱 발전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정동일 중구청장(오른쪽)이 명승희 (사)대한무궁화중앙회 총재로부터 무궁화 금장패(정계인 부문 대상)를 수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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