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 이달까지 납부받아

안은영 / / 기사승인 : 2009-12-22 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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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연체시 번호판 영치 [시민일보] 광진구(구청장 정송학)가 올해 제2기 정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이달 말까지 납부받는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달 1일 현재 자동차?건설기계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관된 제2기 정기분 자동차세는 총 4만3088건에 55억9300만원으로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납부방법은 금융기관 홈페이지 또는 지방세전자납부시스템(http://etax.seoul.go.kr)을 이용하거나 우리, 신한, 하나은행에 부여된 납세자별 전용가상계좌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외에도 휴대폰을 이용한 은행(우리은행) 계좌이체 및 신용카드(현대,삼성,신한,롯데,BC,외환) 납부, 편의점(훼미리마트) 납부 등 다양한 납부방법이 시행 중이다.

또 구청 세무종합민원실의 무인수납기에서 신용카드(삼성, 현대, 우리BC카드)로 세금을 납부하면 은행에 가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했을 경우에는 구청 세무과 및 서울시내 모든 동 주민센터에서 재발급 받으면 된다.

납부기간 내에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금 부과와 번호판 영치 및 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동차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구청 세무2과(450-7442)로 문의하면 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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