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암사동에서 잠실방면 올림픽대로의 접근성을 확보하고 강일지구 도시개발사업, 고덕동 일대 재건축 등으로 인한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추가램프를 설치할 방침이며, 총사업비조정 승인을 받아 착공을 위한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천호대교와 올림픽대교에 집중돼 있는 교통량을 분산시키기 위해 신설되는 ‘구리암사대교’에 추가램프가 설치됨에 따라 암사동에서 잠실방면 올림픽대로의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추가램프의 규모는 폭 6m(1차로), 연장 712m이며 공사비 175억원이 투입되며, 공사계획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실시설계를 시작하고, 내년 6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현재 45%의 공정 진행률을 보이고 있는 ‘구리암사대교’는 지난 2일 기공식을 한 ‘용마터널’과 함께 2013년 말 동시 개통예정으로 중랑구와 구리시 및 강동구를 잇는 동북권 도시경쟁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