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인센티브 사업 '대박'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2-15 15: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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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개 부문…10억 인센티브 [시민일보] 올 한해 서울시 및 대외기관이 주관한 인센티브사업 평가에서 총 25개 강북구 인센티브 사업 중 10개 부문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 서울 강북구(구청장 김현풍)가 총 10억11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구에 따르면 올해 좋은 성적을 낸 구의 인센티브 사업 10개 부문은 서울시 주관의 ▲전화민원서비스 수준 향상(모범구?5000만원) ▲서울형어린이집 운영 평가(모범구?3000만원) ▲자치구 여성정책 평가(장려구?3000만원) ▲보건소 창의행정(우수구?2000만원) ▲2008회계년도 시세입 징수 체납정리분야(최우수구?2억원) ▲재정 조기집행 평가(장려구?8000만원) ▲자치구 교육지원사업 평가(모범구?5000만원) ▲그린파킹사업 평가(노력구?1억100만원) ▲서울시 하반기 청렴도 평가(A등급?1억7500만원)와 외부기관 평가의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서울시 1위?2억7500만원).

특히 구는 보건소 창의행정, 청렴도 평가, 시세입 징수, 여성 정책, 전화민원서비스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얻었다.

구 기획예산과 관계자는 “올 한해 창의적인 업무 추진과 체계적인 실적관리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인센티브 지원금은 구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유용하게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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