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영화 상영 행사는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18일 오후 5시부터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무료로 입장 및 관람이 가능하다.
상영되는 영화는 한국만의 감성 코드를 잘 표현했다고 평가받는 한국형 재난 영화인 ‘해운대’로,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총 상영시간은 120분이다.
구 관계자는 “부족한 문화 시설을 대신하기 위해 구청이 제공하는 이번 행사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영복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18일 동대문구청에서 무료 상영되는 영화 해운대(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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