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마포구에 따르면 이번 특강에는 신영섭 구청장과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병후 박사 등이 강사로 나서 각각 ‘자원봉사자는 민주사회의 힘’, ‘삶의 질의 높이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은 지역내 자원봉사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200명)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자원봉사팀(3153-8345)으로 문의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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