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알바생 10일부터 모집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12-07 16: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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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대학생 130명 뽑아 [시민일보] 성북구가 지역 대학생에게 학비마련과 더불어 사회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겨울방학 동안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서 행정업무를 보조할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10일부터 모집한다.

7일 구에 따르면 신청대상은 모집공고일(2009.12.9) 현재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자로 대학교 재학생이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130명이다. 단, 휴학생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9일부터 18일까지 구청 홈페이지(www.seongbuk.go.kr) 모집/강좌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오는 22일 오후 2시 구청 4층 전산교육장에서 전산추첨을 통해 이뤄지며, 선발자는 구청 홈페이지 게시와 함께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한다.

근무 기간은 1차 대상자(70명)가 내년 1월5일부터 2월5일까지, 그리고 2차 대상자(60명)가 내년 1월26일부터 2월26일까지 기간 동안 구청과 각동 주민센터에 배치돼 주 5일간(월~금요일) 행정업무 지원, 민원안내 등 지원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근무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며, 1일 보수는 2만5000원을 지급받게 된다.

기타 대학생 아르바이트 신청에 관련된 사항은 구청 자치행정과(920-3126)로 문의하면 상세한 설명과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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