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나눔 콘서트 오는 6일 활짝

안은영 / / 기사승인 : 2009-12-03 16: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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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서... 마임ㆍ국악 공연등 선봬 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6일 지역내 소외된 이웃들을 초청해 마임, 동요,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을 선보이는 희망나눔 콘서트를 연다.

구는 이날 오후 4시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에서 노동자, 다문화가정, 장애인, 난치병환자와 가족, 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 위한 ‘예술과 함께하는 희망나눔 콘서트’를 갖는다고 3일 밝혔다.

공연은 마임, 동요, 클래식, 가요와 국악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무대 공연으로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콘서트에는 마임이스트 ‘고재경’, 비눗방울 아티스트 ‘오쿠다 마사시’, 동요를 노래하는 할아버지밴드 ‘철부지’, 동요의 정수를 들려주는 ‘예동어린이합창단’과 ‘김혜인’, 가수 ‘강산에’, 클래식중창단 ‘얌모얌모 콘서트앙상블’, 국악기로 민요와 동요를 선보일 ‘여성국악실내악단 다스름’, 저글링?비눗방울 아티스트 ‘팀클라운’ 등이 출연한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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