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알바 10일부터 접수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12-03 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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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민원안내 업무 등 맡아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겨울방학 동안 사회경험의 기회제공과 학비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한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이달 10일부터 모집한다.

3일 구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50명이며, 지원 자격은 모집공고일(2009.12.1) 현재 중랑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포함)이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10~17일까지며, 구청 홈페이지(www.jungnang.seoul.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발은 이달 18일 오후 3시 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참관희망자 중 5명의 선착순 참관자를 선정, 전산추첨으로 선발하게 되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대학생은 모집 인원의 30% 내에서 우선 선발하게 된다.

선발자에 대해서는 18일 오후 6시 구청 홈페이지 게시와 함께 전화 통보한다.

선발된 학생은 학생증(또는 재학증명서), 주민등록증을 지참하고 이달 21~23일까지 구청 자치행정과에 등록하면 내달 6일부터 2월9일까지(토, 일 제외) 오전 9시부터 6시간 동안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 배치돼 민원안내 등 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

1일 보수는 중식비를 포함, 2만5000원이다.

문의 (490-3313)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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