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겨울나기 적극지원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11-30 17:54: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용산구, 오늘부터 성금전달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찬 바람이 부는 겨울을 맞아 저소득 가정을 위해 ‘희망 2010 따뜻한 겨울 보내기 사업’을 12월1일부터 실시함에 따라 구민들의 따뜻한 정성과 관심을 당부하고 나섰다.

30일 구에 따르면 따뜻한 겨울 보내기 사업은 동절기를 맞이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주민이 물질적 정신적으로 소외받지 않도록 성금 및 성품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구는 저소득 가정을 위해 12월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3개월간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구민들의 많은 동참을 당부했다.

이에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구청 주민생활지원과나 각 동 주민센터에 성금 및 성품을 접수하거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시지회 계좌(우리은행 015-176590-13-534)로 보내주면 된다.

구민들이 기탁한 성금 및 성품은 지역내 법정 보호대상자 및 저소득 틈새계층에게 지원되며, 발급받은 성?금품 영수증은 소득세 감면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구민들의 따뜻한 정성과 관심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주민생활지원과(710-3250)로 문의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변종철 변종철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