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체·관광편의시설 지도점검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1-26 15: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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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한인수)가 구를 방문하는 여행객의 안전과 여행질서 확립 등 건전한 여행문화를 조성키 위해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지역내 여행업체 및 관광편의시설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이번 지도점검은 지역내 일반여행업 3곳, 국내여행업 11곳, 국외여행업 14곳 등 총 28곳과 지역내 관광편의시설 3곳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여행업체의 경우 ▲여행업체의 상호, 소재지, 대표자의 등록내용 일치 여부 ▲보증보험(또는 공제)가입 및 기간만료시 재가입 여부 ▲무단 휴?폐업 또는 무등록 영업행위사실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한 지역내 관광편의시설업 3곳에 대해서는 소방안전시설 점검표에 의거해 ▲인?허가 사항 준수 여부 ▲소방안전 및 기타 안전관리사항 등을 직접 방문해 중점 점검한다.

점검결과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할 예정.

구 관계자는 “여행객들의 안전을 위해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화재 등 각종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구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살기 좋은 금천’을 실감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2627-1457)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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