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사업장에 마스크등 비치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11-23 18: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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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신종플루 예방 일환 위생교육도 실시 강서구(구청장 김재현)가 신종플루로부터 희망근로사업참여자를 보호코자 발 벗고 나섰다.

구는 희망근로사업장에 향균손소독액 300L 및 일회용 마스크 등 위생용품을 구입, 비치했으며, 아울러 사업장별 보건·위생교육 등을 시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위생용품 구입 및 보건 교육 시행은 대부분이 노약자 및 여성인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를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신종플루로부터 보호코자 실시된 것으로 구는 지난 6월부터 2582명의 저소득층이 참여하고 있는 희망근로사업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추진코자 이를 계획했다.

구는 항균손소독액 300L, 일회용 마스크 4만1600개, 적외선체온계 40개, 비상구급함 30개 등 보건·위생에 대한 위생용품을 구입해 지급했으며, 아울러 사업장별 보건·위생교육 강화와 추가로 신종플루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사회복지과(2600-6362)로 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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