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도로정비 '굿'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11-23 16: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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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평가...최우수구에 '동대문구' 선정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방태원)가 올해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노점정비 최우수구’, ‘재정조기집행 우수구’ 등으로 선정됐다.

구는 2009년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노점정비 최우수구, 재정조기집행 우수구, 문화분야 모범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역내 재래시장 도로 정리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노점정비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또한 조기집행을 관리하는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 목표액을 초과달성해 ‘재정조기집행 우수구’로 선정됐다.

이밖에 다문화지원팀 신설, 재택근무제 실시 등 여성문화 활성화 및 기부문화 확산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아 ‘문화분야 모범구’로 선정됐다.

구 관계자는 "‘노점정비 최우수구’ 선정을 계기로 구민 편의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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