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다산콜'→'120통합콜'로 바꿔 운영

김영복 / / 기사승인 : 2009-11-19 16: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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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5개 자치구 참여···실시간 민원 처리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방태원)가 고지서 재발급, 과태료납부 등이 실시간 처리되는 ‘120 시?구 통합콜센터’에 동참, 민원행정 서비스 효율을 높이고 있다.

구는 서비스서울시 민원상담 전화였던 ‘120 다산콜센터’가 18일 ‘120 통합콜센터’ 개통식을 통해 25개 자치구로 확대 운영됨에 따라 고지서 재발급, 과태료납부 등 각종 민원이 실시간 처리되는 ‘120 통합콜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시민이 신고한 불편사항을 실시간으로 담당자에게 전달하면, 담당자는 즉시 현장을 확인하고 민원을 처리하게 된다.

또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신고위치와 시간을 문자메시지로 첨부해 ‘02-120’으로 발송하면 신고?접수가 되는 등 민원인의 편의를 배려했다.

특히 재산세, 주민세 등 6가지 지방세 고지서를 분실한 경우, 자동차 주정차위반, 버스중앙차로위반 등 단속정보 및 과태료 금액, 납부 가상계좌 등 다양한 민원을 모두 120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그동안 서울시 25개 자치구는 2~3개구로 묶은 대표전화를 통해 민원전화 서비스를 운영해왔었다.

김영복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120 통합 콜센터' 직원으로부터 새로운 민원서비스 과정을 안내 받는 방 동대문구청장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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