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서비스서울시 민원상담 전화였던 ‘120 다산콜센터’가 18일 ‘120 통합콜센터’ 개통식을 통해 25개 자치구로 확대 운영됨에 따라 고지서 재발급, 과태료납부 등 각종 민원이 실시간 처리되는 ‘120 통합콜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시민이 신고한 불편사항을 실시간으로 담당자에게 전달하면, 담당자는 즉시 현장을 확인하고 민원을 처리하게 된다.
또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신고위치와 시간을 문자메시지로 첨부해 ‘02-120’으로 발송하면 신고?접수가 되는 등 민원인의 편의를 배려했다.
특히 재산세, 주민세 등 6가지 지방세 고지서를 분실한 경우, 자동차 주정차위반, 버스중앙차로위반 등 단속정보 및 과태료 금액, 납부 가상계좌 등 다양한 민원을 모두 120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그동안 서울시 25개 자치구는 2~3개구로 묶은 대표전화를 통해 민원전화 서비스를 운영해왔었다.
김영복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120 통합 콜센터' 직원으로부터 새로운 민원서비스 과정을 안내 받는 방 동대문구청장 권한대행.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