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공단에 따르면 수험생은 수능시험일인 이달 12~15일까지 나흘 동안 수험표와 신분증을 매표소에서 확인받으면 동반자 1인과 함께 상영 중인 ‘2012’, ‘굿모닝 프레지던트’, ‘바스터즈’, ‘블랙’ 등을 각 영화별로 2000~3000원 할인된 4000원씩에 감상할 수 있다.
영화관은 성신여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버스를 이용하거나 도보로 15분 정도 걸으면 닿을 수 있는데 이번 영화할인 이벤트를 잘 활용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시험준비에 따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리랑시네센터는 2004년 5월 자치구 최초의 개봉영화관으로 개관됐으며, 모든 연령층이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영상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 (3291-5540)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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