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여성발전센터 문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8-28 17: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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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광진구에 내달 10일 서울 동북부지역 여성을 위한 교육·문화공간이 탄생한다.

서울시는 28일 여성의 능력개발과 평생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내달 10일 광진구 노유동에 ‘서울특별시 동부여성발전센터’를 개관한다고 밝혔다.

남부, 서부, 중부, 북부에 이어 5번째로 문을 여는 동부여성발전센터는 여성의 취업과 창업을 돕기 위한 디지털영상제작, 사인(간판) 디자인, 반찬카페테리아 등 창업교실 프로그램과 플래쉬애니메이션, 정보검색사 등 정보화교육, 조리, 제과제빵 등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 등 다양한 기술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센터에서는 또 만2세부터 취학전까지의 자녀를 둔 여성교육생들을 위해 유아놀이방과 방과후 아동교실 등을 운영하며, 인터넷 카페와 독서실, 상담실도 개방할 계획이다.
/김민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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