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7월 19일부터 지난 7일까지 서울의 투자환경과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사업 홍보를 위해 초청한 해외 기업 25개사 가운데 필립스전자, 포드자동차 등 15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53%가 서울지역 투자 확대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들 기업 가운데 `서울에 투자를 할 경우 향후 2년 이내 하겠다’는 기업이 67%(1년 이내 23%, 2년 이내 44%)나 됐다.
`아태지역 사업본부를 서울로 옮길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38%가 긍정적 반응을 보였으며, 투자 적격지로서 서울시가 보완해야 할 사항으로는 `영어구사능력 향상’25%, `인프라 조성’ 17.5%, `노동시장 유연성’ 15% 등의 순으로 꼽았다.
/연합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