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는 여름철 행락객의 안전을 위해 행락객이 집중적으로 모이는 수영장 등 문화시설 총 1710곳에 대해 10월 15일까지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시설은 △건축물, 사적 등 국가지정 및 시지정 문화재 207개소 △문화의 집 등 문화시설 34개소 △청소년 서바이벌 게임장 등 청소년시설 203개소 △실내 체육관 등 체육시설 1044개소 △유원시설 15개소 △실내외수영장 207개소 등 총 1710개소이다.
시는 특히 이 가운데 여름철 행락객이 집중적으로 모이는 수영장 및 유원시설에 대해 수질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옥외감시탑을 설치하는 한편 유원시설물 기구나 설비, 지반침하여부를 실사키로 했다.
또 청소년수련시설 등 체육문화시설에 대해서는 시설물의 침수및 붕괴위험, 누전여부 등에 대해 시와 자치구의 지정된 직원으로 하여금 일일 순찰하도록 할 계획이다.
/원동일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